백수의 이런저런 이야기

 

 

전에 예고편으로 뮤직비디오를 본적이있는데... 간만에 훅가더군요... 이리기웃 저리기웃하다가 찾았습니다...

demi.lovato.let.it.go.music.video.1080p.torrent

참고로 토렌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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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시스템 요구사양:

 

OS: 윈도우 7 64 비트 / 윈도우 8 64 비트

CPU: 인텔® 코어 2 Duo E8200 2.66 GHZ / AMD 페넘™ X3 8750 2.4 GHZ 또는 그 이상

메모리: 6 GB RAM

HDD공간: 40 GB

비디오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GTS 450 / ATI® 라데온™ HD 5870 또는 그 이상

사운드: 100% DirectX 9.0c 호환 16비트 사운드 카드

인터넷: 스팀과 멀티플레이 연결을 위한 광대역 인터넷 회선

 

 

본인 컴퓨터 사양..

윈8 64비트, i7, 라데온 hd6970 2기가, 메모리 8기가, 주 128ssd, 보조 1테라 하드디스크...

 

--;; 6만원 가까이 돈들여서 구매하고 메모리 딸려서 4기가 늘리고... 그리고 플레이해봤습니다...

 

정상적인 플레이플레이를 하지 못했습니다... 사양이 엄청 높은건지 아니면 제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이 후져서 그런건지... 해상도설정을 보면 그래픽 자동 최적화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그래픽퀄리티 낮음으로 자동 설정되네요...

 

 

 

테스트 해보니... 게임을 시작하고 1~2분, 짧게는 30초정도면 direct3ddevice fail 이라는 오류가나오더라구욤...--;; 망할... 그래서 무슨 오류인가 찾아봤더니만...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구욤...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수의 라데온 사용자가 같은 문제를 제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패치는 기약이 없고... 애러 한번뜨면 컴퓨터 재부팅해야 할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거금들여 메모리 업글하고 게임구입해서 20분정도... 싱글조차도 얼마나 그래픽이 좋길래 툭하며 에러뜨면서 실행불가인지 모르겠더군요...

 

해상도를 낮추어 싱행해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아무래도 몇달? 정도  버그인지 오류인지 좀 고쳐지면 해야 할것 같습니다...

 

엑티비젼에서 욕얻어먹을까봐서인지 욕써줄려고 암만 이메일 주소를 찾아도 안보이더라구요...

 

모던워3만 하던 저로서는 고스트로 인해 많은 실망을 하게되었습니다... 점점 오리진과 비슷한 수준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배필3도 구매해서 툭하면 오류로 인해 3시간만에 접은저로서는 아무래도 고스트가 배필  꼴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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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분이 압축된 프로그램때문에 문의를 주셔서 답변은 다 못해드리고... 그러다 보니 제가 느끼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의 현실을 적고자 합니다... 각 사용자 마다 틀리지만 제가 느끼는 소프트웨어의 현실은 한마디로 참담할뿐입니다...ㅜㅜ

 

우리나라도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했지만 요즘 인터넷 해킹으로 인한 전산마비사태로 아시겠지만... 외국에 비해 보안이 많이 취약합니다.

 

우선 V3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제 개인적 컴퓨터에는 깔지 않습니다..^^;; 보통 아바스트 프로를 결제 해서 사용하는데요. 일반 외국산에 비해 약합니다.

 

어떤분들은 국산을 이용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시겠지만...제경험상 남의 컴퓨터 고쳐줄때 빼고는 개인컴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예전 전산실에서 일할때였습니다. 서버용 백신으로 V3 사용한적있는데... 분명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는데도 바이러스에 노출되더군요...^^;; 백만원 넘는 백신쓰는데도 그래서 다시 뒤엎었던 기억이...보통 제컴터에 바이러스 걸리면 보통 밀어 버리기때문에요... 그전에 하도 밀어서 바이러스에 걸릴걱정은 없는듯합니다...--;; 바이러스 걸렸다고 하더라도 삭제를 각오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했더라도 재부팅 하면 남아있을 확률이 높기때문입니다.. 그나마 이스트의 알약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이스트 소프트웨어 입니다.

처음에 공개용 압축인 알집으로 선풍적인기를 가지고 있다가 커서 여러가지 만들죠...

한마디로 형편없습니다...--;; 제 의견으로는요...

알약... 해외에서 가끔 옆공장이나 사장님 친구분들이 컴터들고오면 꼭 이스트소프트웨어가 하나씩은 깔려있더군요..

알약... 오류가 많아서 가끔 지멋대로 업데이트 중지되고...했던 업데이트 또하고... 업데이트끝나고 나서 업데이트하면 또 업데이트 하더군요...ㅎㅎ 전에는 이스트 소프트사의 알집인지 알약인지 깔려있으면 데몬시디를 이용한 오피스나 어도비 프로그램은 포기 했어야 했습니다.. 100% 설치 오류가 났었거든요.. 아마도 제가 이스트 소프트웨어 포기한 2, 3년전 까지도 버그 리포트를 보내도 고칠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런데 버그 리포트를 제가 5~6년 전부터 몇번인가 보냈는데도  고칠생각이 었는지 그냥 폼으로 버그리포트 만든건지...  사람들이 물어보면 그나마 나은 안철수꺼 이용하라고 합니다... 뭐 카드 결제할사람만 뺴고 공짜 좋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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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인 2014.04.07 00:34

    Windows Server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지 않아서 그럴까요? 서버용 백신은 년간 수십만원으로 비싼 느낌을 줍니다. 이스캔은 서버이건 일반 윈도우건 가격차이를 두지 않습니다. 저렴하지만 세계 시장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고, VB100, VB-TEST 등 여러 국제 백신 테스트 기관의 인증과 수상도 지속적으로 받는 높은 수준의 백신이랍니다. 윈도우 서버용, 리눅스 서버용 다 있고, 3~5만원 정도 가격입니다

 --;; 제가 주로 신고 다니고 있는 신발이자... 전투화이자...잡다한일할때도 신고 다니는 신발...

친구들 만날때 이거 신고 다녔더니만... 치를 떨더군요... 군대시절..검은 전투화에 비해 누리끼리한것이... 물건너온 티를 내는 신발입니다...

 

주로 케쥬얼화 신고다니다가... 가끔 아랫넘들이 빨아 널어놓으면 훔쳐가곤해서... 그렇지 않아도 신발을 사도 그리 오래 못가더군요.. 남들에 비해 걸어다니는 거리가 많다보니....

 

해외에 있을때 주로 허쉬파피같은거나 운동화를 주로 사신었는데.. 가격만 비쌀뿐... 오래 신어봤자 1년... 그래서 해외에 있을때 부탁했음돠.... 그래서 컨테이너로 받아본 신발이 이거...

 

신발 오래 못신는다고 전투화 사서 보내달라구 했더니만.. 울형이 친절하게도... 발사이즈는 물어보지도 않고 사서 보내준 전투화...

265mm 신는데.. 최소 280은 되는듯한 크기.. 뭐 그래도 끈 조이면 좋아염...

 

군대시절의 싸구려 전투화처럼 발냄새도 별로 나지 않고...

확실히 미군과 우리군은 엄청난 차이가 나더군요...

 

1년정도 신었나... 한국들어와서 형일 돕다보니... 이모냥되었다는...발바닥이 개발바닥인지... 땀이 많이 나는데요..

보시면알겠지만... 고어텍스입니다.. 말로만 듣고 성능은 ..예전에 발목까지 물에 담궈보니... 물이 안차더군요... 무려 10분간 있었습니다...

 

추운겨울날 눈치우는데 고생좀 한넘이죠... 전투화라 무거운데... 맘에 듭니다.. 얼마전에 아디다스에가서 조깅화겸 운동화를 사서...--;; 신어보고 역쉬나... 추운데 발시렵고..땀차고... 방수 안되고 맘에 안들더라구욤...

 

맘에 드는데...주문하려고 하니... 무려 한화로 13만원이 넘더군요..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는 군용품이라 판매 안해서...--;; 사이즈 작은것으로 사려고 했는데...돈이 문제가 아니라.. 배송때문에 못샀습니다...

 

형한테 물어보니.. 동두천 양키시장에가서 사오겠다구하니.. 짝퉁이 많다고 하네요..

국내산 신발은 거의 중국산이라... 고어텍스도 못믿겠더라구요...--;; 등산화라고 리복에서 구매한거 신어보고.. 국내에서 판매하는 신발은 제기능을 못한다는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고어텍스 미군 전투화를 체험해보니... 우선 방수 확실합니다... 1년 넘었어도... 방수 우리나라 전투화는 확연히 틀려서...

발냄새... 1년간 깔창 한번 빨았을뿐...--;; 냄새 안나요...^^;; 땀흡수... 운동화신고 있으면 발에 땀이 많이서 발바닥이 허연데... 땀흡수율이 일반 운동화에비해 확연한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겨울에도 겨울용이 아니지만... 좋아염... 사이즈 맞는거 구매하려고 찾다보니... 겨울용이 따로 있더군요... 다만 단점이라고는.... 신발끈을 조여야 하고... 친구들하고 밥먹을때 열씸히 끈풀러야 한다는거.... 구하기 쉽지않다는거... 약간 무겁죠...그렇다구요...

 

내일이면 31일 올해 마지막 날이네요..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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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가 보낸준 전투식을 개봉했습니다. 군대 제대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사는곳이 먹을것이 없어서... 친구넘에게 부탁했더니만... 거금 18만원넘는돈을 외국서 고생한다고 사줘서 컨테이너로 50봉다리 받았습니다...

 

개당 3500원이 넘어가네요...그시절 산속에서 생활하면서도... 가끔 부대에 쌀이 떨어지거나... 유효기간이 지난것을 처분하기위해 나온적이 있습니다. 막상 받고보니.... 그시절 먹던것에 비해 작은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군용하고 양이 틀린것 같습니다. 

군용전투식량을 판매하는 불로...

아래 사진은 뒷면.... 보시면 알겠지만... 거의 다 수입산으로 만들어진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아마도 원가는 300~500원정도 하지 않을까 싶네요.... 국방부뿐만 아니라...납품업체의 비리가 상당한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수있습니다. 

달라진점이라고는 먹어본지 10년이 넘어서 인지.... 맛이 없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된장국이 들어있지 않았는데 들어있네요...

아래는 개봉후의 모습입니다.

미군의 MRE 에 비해서 양도 턱없을뿐만 아니라... 쌀의경우 묶은쌀로 만든 진공건조미입니다... 이런걸 어떻게 먹고 생활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기사 그당시 하루에 한끼 먹고 잠못자고 얻어맞고 피곤한데 하루에 2~3번의 근무 서고 배고파서 쓰레기장의 햄버거 빵도 주워 먹어본적있습니다..^^;; 이것말고 고추장비빔밥도 작년에 시켜 먹어본적 있는데.. 거의 거기서 거기로 진짜맛이 없습니다... 소화도 안되고...걍 시험삼아 먹을만한정도? 

요즘 장병들에게 주면 아마 쓰레기통에 버릴듯.... 얼마전에 기사를 보니 미군의 국방부장관이 MRE를 시식해본후 바로 바꾸라고 지시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맛이 없다고... 그기사를보니 우리나라는 언제나 변할지.... 싸구려 수입산 재료와 오래된쌀로 저가로 만들어서 나머지돈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미국산 MRE를 수입하는것이 오히려 득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특수 부대에 지급되는 전투식량을 보니 미군 MRE비슷하게 따라했던데...

하여간 먹을게 못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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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7년이 넘도록 외국생활.... 선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이면 그나마 나은데... 후진국에서 7년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20대 후반에와서 30대 중반넘겨 이제 2주 가량 남았는데... 두려움반 기대반입니다..

 

나가서 뭘해야 할지 모르겠고... 무작정 나가는 꼴이니... 그렇다고 모아놓은거 하나도 없이.....

 

하고 싶은것도 많습니다... 빡빡한 생활에서 벗어나서 먼저 하고 픈게 조용히 몸좀 추스리고 시간내어 친구들과 여행가고 싶고...

부모님께 못해드린것 해드리고 싶고 좋은 직장도 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1~2년사이 모든것이 뒤틀려버린듯한 기분이 듭니다....

 

더이상 후회하고 싶지도 않고 원망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제간 선택했었던 길이기에...

 

다만 앞으로 여지껏 살아왔던 삶보다 좋은 삶이 기다렸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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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윈도우 8을 설치 해보았습니다. 뭐 특별한건 없고... 너무 바뀐것은 아니고... 설치 전에 좀 배워 두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윈도우 8을 다운 받아 인증을 할줄몰라 여기 저기 두리번 거리다가 알게된것입니다.

 

위의 스샷은 부팅시의 초기 화면입니다. 뭐....--;; 첨에는 스샷의 왼쪽의 색별 사각 모습만 보실수 있습니다. 오른쪽 아이콘은 설치 된 프로그램중에 자기 맘에 들도록? 은 아닌것 설치된프로그램을 나타냅니다. 

윈도우키+D를 누르시면 예전의 윈7 모습과 비슷한 --;;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왼쪽 하단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시작이라는 작은 아이콘이 뜨는데요.. 그것 스샷으로 안나오네요.. 그냥 윈키 눌렀을때와 같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마우스 가져다 대면 옆으로 뭔가 튀어 나오는데요. 간단한 제어판으로 보시면 될듯하네요..

여기서부터는 윈도우키 하나만 누름으로써 맨처음 스샷과 두번째 스샷을 왔다갔다 할수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마우스 커서 올려놓으면 오른쪽에서 창이 하나 튀어 나오는데요. 바퀴모양 클릭하면 거기서 종료하실수 있습니다.

귀찮아서 전 마우스 보다는 ALT+F4키 눌러서 종료합니다.

뭐 저처럼 msdn, technet 가입자라면 시디키를 받으셨을텐데요. 윈도우키 + E를 클릭하여 탐색기상에서 windows->system32->cmd 를 관리자로 실행시켜주시면 됩니다.

 

명령창에 slmgr -ipk 시디키 입력후 엔터..

msdn, technet 에 올라온 이미지 상에 시디키가 미리 입려되어있어 그것으로는 정품인증을 받지 못하고 위의 명령어로 시디키를 변경해주면 인터넷을 통해 자동 인증이 됩니다. 아래화면같이... 

정품인증하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다시 윈도우 키를 눌러 초기 화면입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눈에 거슬리는것은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면 위와같이 체크모양이 나오는데요.. 거기서 시작화면에서 제거를 눌러주시면 제거가 됩니다. 왼쪽에 커다란 아이콘이라고 해야하나 마찬가지입니다.  

초기 화면에서 키보드의 아무 영문자판을 치시면 위에 스샷같은 설치된 프로그램과 윈도우기본 프로그램을 보실수 있습니다.

한글자판으로 그림판이라고 치면 바로 나오더라구욤.. 아니면 초기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앱 모두 보기라고 아래서 창이 올라옵니다.

 

삼성노트북에 설치해본결과 제노트북상에서는 윈 8이 8초정도면 부팅이 되더군요... 그 이이유를 알아보니 종료를 해도 완전종료가 아닌 최대 절전의 모드로 진입한것이라 부팅상에 8초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윈 7을 설치 하려고 해도 시디를 넣고 컴퓨터를 종료후 켜도 바로 시디롬을 읽어 들이는것이 아니라 윈 8으로 진입합니다. 바이오스 상으로 들어가려고 해도 부팅을 해도 바이오스진입 화면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완전 종료를 하기위해서는 쉬프트를 누르신 상태에서 종료 하시면 됩니다.

 

첫화면의 스토어를 눌러서 마음에 드는 무료 유료 프로그램을 설치 하실수 있는데요. 스토어를 클릭하면 아래 스크롤로 좌우로 왔다갔다 하실수 있습니다,.

 

초기라서 그런지 한마디로 애플스토어나 안드로이드의 마켓개념입니다. 그리고 pc 설치도 따로 받으실수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인터넷이 느려서 그런지....종종 어플이 응답하지 않는다고 로그에 남는데... 아마도 이스트소프트의 어플 오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원상복원 시켰는데... 설치개념이 설치를 하더라도 진짜 앱개념이더군요.. 예를 들어서 그런건데 알송설치결과 첨에는 앱개념의 어플로 1.4메가다운받고 설치 하고나면 pc 설치버젼을 따로 받으실수 있습니다.

 

Comment +17

  • 2012.08.24 09:13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25 22:39

    비밀댓글입니다

  • 문피디 2012.08.27 16:41

    똑같이 따라 했는데 저는 왜 안될까요 ㅠ

  • 보통 torrent등을 통해서 이미지를 받으시거나 주변에 컴퓨터 하시는분이있으시면 그분께 부탁하여 이미지를 받으시면 될듯합니다. 마소측에서 시디키를 줄여버리는 바람에 부탁하셔도 드릴수가 없습니다. 드린다해도 이미지는 직접 구하셔야 합니다.
    제가 해외에 있는데. 속도가 느려서 저의 경우 다운 받는데 하루 걸리는 실정입니다. 그렇다고 계정을 가르쳐 드릴수는 없습니다.^^;; 주변에 테크넷이나 msdn 사용하는분이 계신지 아님면 보통 토렌토나 그런곳에 요청하시면 이미지는 쉽게 구하실수 있을듯합니다.

  • 음... 2012.09.01 12:57

    현재 넷북에 윈7스타터가 깔려있는데요 윈8이 넷북에서 원활하게 돌아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설치해보려고했는데 우선 usb는 빌려다가 해야되서 못하고있는중인데요
    윈8이 정식출시가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iso파일 구해다가 설치하면은 뭔가 제한되거나 기간제로 사용이 되나요? 그리고 이번 윈8 cdkey는 돈주고 사야하는건지..또 한가지더..넷북이 느려져서 기존 윈7을 없애버리고 윈8을 까는형식으로 할려고했는데 어디서 본건지 2개가 연동된다고 들어서요. 기존 os는 지워지지않고 남아있는지요?

    • 윈 스타터면 최하위 버젼 이네요... 듀얼코어 메모리 1기가 짜리 4년전 노트북에 깔아본결과 윈 8 잘돌아 갑니다.
      정식 출시는 되지않았지만 정식버젼은 나왔죠... 시디키 입력하지 않을경우 30일 제한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정품인증 받으라고 우측하단에 워터 마크가 뜹니다...
      시디키는 당연히 구매해야 하구요... 저같은 테크넷이나 msdn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시디키는 1년에 한번 돈을 마소에 지불하고 마소로부터 받는것입니다.. 공짜가 어디있나요..요즘세상에...
      2가지 깔기위해서는 파티션이 나누어져있어야 하구요. 하위 버젼을 먼저 깔으신다음에 다른 파티션에 상위버젼을 까시면 됩니다. 전에 그렇게 사용한적이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복원 솔루션이나 복원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하기때문에 더이상 저의경우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고 윈7 사용중에 그냥 업그레이드나 셋업하면 윈7은 사라집니다... 2개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기위해서는 새로 깔거나... 아니면 가상 드라이버 vmware를 사용하여 다른 os 를 설치 하거나 해야 하는데 vmware를 사용하기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컴퓨터성능이 바쳐줘야 합니다.

  • 윈도우즈 2012.09.05 19:26

    Command Prompt 창에서 키를 치면 이런 에러가 뜹니다
    Error: 0xC004E016 On a computer running Microsoft Windows non-core edition, run'slui.exe 0x2a 0xC004E016' to display the error text. 다른 프로덕트 키를 해도 마찬가지에요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키신것이 맞는지요? 저는 여러번 셋업해봤는데 그런 에러는 본적이 없어서요./ slmgr -ipk 시디키입력하셔도 말인가요?

  • 2012.10.06 23:52

    비밀댓글입니다

  • 윈8 2012.10.25 20:58

    저..윈도우8 어떻게 까는건지 알 수 있을까요..?

  • 윈8 2012.10.25 20:58

    저..윈도우8 어떻게 까는건지 알 수 있을까요..?

  • 코에 2012.10.26 22:21

    윈8 Pro에서 명령어 slmgr -ipk 하면 그냥 바로 평생쓸수있는 정품인증이 되는건가요?

  • 죠죠 2012.11.14 23:56

    slmgr -ipk ABM2W-AQBVX.....

    이런식으로 slmgr -ipk에서 한칸 뛰어서 -표시 하면서 시기키 입력해야하나요?

전에 올라왔던 유출된 영문을 써본결과 한글입력에 몇가지 문제점과 인증문제때문에 눈에 거슬리는게 있었는데..

이번엔 제가 생각했던것과는 윈7 처럼 한글판만 나중에 올라온게 아니라 같이 올라왔네요...

그나마 한글 입력 오류에서 벗어날듯 합니다...

 

Comment +1

한 8~9년전에 구입한 카시오 시계가 맛탱이 가서 이번에 새로 구입한 지쑉?가 아니라 지샷으로 불리우는것을 구입했습니다.

카시오광고하자는건 아니고 제가 봤을때 좀 튼튼하더라구욤...전에꺼는 맛탱이 간게 아니라...뭐 베터리 바꾸니 멀쩡한데 오랬동안 쓰고 강화유리에 기스가 좀많이 가고 한밤중에 일어나서 시간보기기 함들어서 간만에 사치좀 부려 봤음돠... 대략 19만원가량...인가... 뭐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구입한건데...

 

 

한국에서 보낼때 한국 시간 마춰서 보내줬다는...-_-; 그래서동봉된 메뉴얼을 보는데... 한글메뉴얼이 없더군요....ㅜㅜ

 

두껍기는 엄청두꺼운데 수많은 언어중에 한글만 쏙 빠져 있어서... 되지도 않는 영어실력가지고 겨우 시간 마춰놓고... 월드타임으로 한국 세팅해놓고...--;; 가끔 현장에서 뛰다보니 검은색으로 했더니만...-_-;; 카메라 플레쉬 빨받아서 그런지 월, 요일이 보이는데요..막상 보면.... -_-; 잘 안보이더라구욤...눈을 부릅뜨고 봐야 한다는....

 

라이트 기능이 있는데... 별 도움이 안되더라구욤... 걍... 시계바늘 위치정도만 겨우 볼수있을정도? --;;

한마디루 눈이 좋아야 볼수있는 시계입니다.. 디자인은 좋네욤... 뭐 오래쓰면 그만이지만...

 

알람 마추는것은 포기했음돠..ㅋㅋ 뭐 좀더 사용하다보면 알겠죠... 그래도 좋습니다.. 기스날대로 나서 이건 분침이 어디있는지 모르고 더군다나 31일까지 표기되는 날짜때문에 가끔 날짜 마춰줘야했는데...

 

혹시 알람 마추는 방법 아시는분은 뎃글좀 남겨주세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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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이런 저런 생각..2012. 7. 30. 16:05

 

간만에 코코넛 먹었습니다.

보통 동남아 가면 퍼런 코코넛에 구멍 뚫어 일명 빨대 꼽아 먹는것과는 약간 색이 틀리지만...

 

드라이버로 구멍 뚫어서 컵위에 올려서 안에 물빼기....

 

완존히 익은 코코넛입니다... 뭐 예전에 방콕에서 먹던것과 똑같은 맛이지만 위장에 좋다는 말이 있어....그냥 먹으면 비릿한 맛이 나기에 냉동실이나 냉장고에 식혀서 먹어야 그나마 먹을만? 생수에 조미료 약간 탄듯한 맛을 볼수 있죠...

 

그다음의 하이라이트... 내부 파먹기....

 

퍼런코코넛에 비해 속에 하얀 부분이 좀 두껍고 맛은 호두맛? 비스무리하죠...

(장도리같은것으로는 힘들고 약간 더큰 것이 필요하죠...)

공장이다 보니 망치 뒤적거리다가 망치가 현장 어딘가에 굴러 다니고 있는지 안보이길래 전에 기계에 쓰던 베어링 한 5kg 정도 나가는것으로 5번가량 후려쳐서 깼습니다...

 

뭐 심심하면 먹을만해욤.... 먹기 힘들어서 그렇지만... -드라이버로 떼어내서 그것을 칼로 다시 껍질을 벗겨서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 예전에 보니 코코넛 칩을 팔던데... 뭐 이거 말린거라고 보시면 될텐데요... 맛은 그다지.... 역시 오리지널이 그나마 나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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